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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합은 어디...

  지난 5월 8일,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이하 교통대)는 교육부에 공식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교육부는 5월 28일, 교통대의 평의원회...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

  최근 대학가에서 설문조사와 인터뷰, 창업 프로젝트 등의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접근한 뒤 포교로 연결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특정 종교...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자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사회다. 하지만 공중도덕이 누군가의 이기심에 밀려나고 있다. 코너 ‘양심의 빈자리’는 ...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고물가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학교 학생들은 한 끼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우리 학교 학생들의 추천을 받아, 학교 주변에서 부...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지난 3월 10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은 (이하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에 붙은 별칭이다. 이 법은 하청 노동자에 대한 ...

구사일생한 홈플러스, 현장은 ‘반쪽 정상화’

  홈플러스는 경영 악화와 자금난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3월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이후 점포 매각과 구조조정, 인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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