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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우리 학교 교지편집위원회(이하 교지)가 올해 두 학기 연속 학생회비 예산을 배정받지 못했다. 교지는 성명문과 대자보를 통해 예산 심의 절차와...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

  PRO 총학생회와 비상 총대의원회는 지난 10월 14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총학생회칙 개정안을 공개했다. 핵심 내용은 일반대의원 선출 방...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이번 학기 우리 대학 도서관 사물함 운영이 총학생회로 이관되고 신청.배정 방식이 바뀌면서 학생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인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의 통합 협상이 교직원 인사평가와 재학생 학위증의 학교명 표기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중단됐다. 통합...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

  우리 학교 심리학과 학생과 졸업생들이 지난 10월 7일 오후 1시 10분 학교 정문 앞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추진에...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초정행궁은 세종대왕이 초정약수로 눈병을 치료하며 머물렀던 곳이다. 과 등에 관련 기록이 남아 있다. 세종은 1444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초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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