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밤마다
기숙사 사는 낙수자
괴롭히는 소리는
룸메의 코골이 아니오
복도의 소음도 아니오
바로 꽹과리, 징, 북 소리라오
밤의 골은 깊어만 가는데
저 소리 도저히
멈출 기미 보이지 않는굴
이보시게 연주자 양반!
올뺴미가 친구하자하겠소!
<왕>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