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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문화
문화 섹션
최근 ▲메이브(MAVE:) ▲플레이브(PLAVE) ▲이세계아이돌을 비롯한 버추얼 아이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날 수도 없고 실재하지도 않는 버추얼 아이돌이 많은 사랑을 받는 비결이 뭘까? 현실이 아닌 가상에서 찾을 수 있는 그들의 매력. 버추얼 아이돌을 파헤쳐 보자.
 
청주는 고대 한반도의 철기문화 발흥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주조한 도시로, 당대 첨단 기술 발전을 선도했다. 청주는 과거부터 전해진 우리 고유의 기술과 예술혼에 현대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공예디자인 산업으로 발전시켜 왔고, 1999년부터 공예 기술의 중심지로...
 
인류는 자연과 오랜 세월 조화롭게 살아왔지만, 산업화가 대량소비 시대를 열면서 자연은 개발과 정복의 대상이 됐다. 그 결과 대기 오염과 수질 오염은 물론 인간이 배출하는 쓰레기는 동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이 됐다. 급기야 인류가 자초한 지구온난화는 빈번한 이상기후와 함께 인류의 생존도 위협하고 있다. 이...
 
그때 그 시절,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에 유행했던 일명 ‘Y2K 패션’이 다시금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시절의 수많은 유행 중에서도 일명 건빵바지로도 불리는 ‘카고팬츠’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다. 이처럼 옛것을 재해석해서 즐기는 ‘뉴트로’는 패션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기성세대에겐 ...
 
해마다 어떤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이 찾고, 여러 음원 사이트 차트에 오르는 노래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다. 봄이 찾아오면 매년 듣게 되는 ‘벚꽃엔딩’. 올해도 가족, 친구들과 벚꽃놀이를 즐길 때 많은 사람이 들었을 것이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팝업스토어에 가서 한정판 굿즈도 사고, 2시간 기다려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슬램덩크 극장판이 개봉하면서 한국은 마치 슬램덩크가 열풍이던 90년대로 돌아간 듯하다. 덕분에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의 지하에서 진행되는 슬램덩크 팝업스토어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슬램덩크 팝업스토어에는 캐릭터들과...
 
2023년 새학기가 시작됐다. 새로운 시작에는 새로운 목표가 함께 하는 법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목표를 세우고 실천을 굳게 다짐하지만, 작심삼일(作心三日)도 못 넘기는 사람이 대다수다. 그런데 그 목표를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도전한다면 어떨까? 요즘 SNS에 일고 있는 ‘챌린지’ 열풍을 통해 소소한 도전과 ...
 
지난달 종영한 ‘환승연애2’를 비롯한 여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만나서 사랑을 하는, 어찌 보면 무난하기 그지없는 연애 리얼리티는 어떻게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이제는 흥행 공식이나 다름없어진 연애 리얼리티의 인기 비결을 파헤쳐보자.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자연스레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았고, 집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홈바’가 이제는 일종의 취미로까지 정착했다. 이러한 시장 니즈가 반영돼 기업들은 너도나도 관련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홈카페’, ‘홈베이킹’ 등에 이은 ‘홈바’. 집에서 즐길 수 있으며 맛도 ...
 
서울특별시를 대표하는 FC서울, 아산시를 대표하는 충남 아산FC,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인천 유나이티드. 한국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이 여럿 존재한다. 남녀노소 각지의 사람들은 자신의 고장을 연고로 하는 구단의 경기장으로 발길을 옮겨 팀의 퍼포먼스에 열광한다. 하지만 청주에서만큼은 축구를 직관하며...
 
5천 원이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거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지만, 단돈 5천 원으로 시간을 간직하는 방법도 있다. 순간을 필름에 담아내는 법, 바로 사진을 찍는 것이다. 90년대에는 ...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부터 노래를 즐겼다. 농민은 농사일로 고될 때면 ‘농요(農謠)’를 불렀고, 소리북을 치는 고수와 가창을 하는 창자가 만나 만들어내는 예술 ‘판소리’가 여전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배우가 노래와 연기를 모두 하는 뮤지컬이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런데 1950년...
 
황금같은 토요일 새벽 5시, 백화점 앞은 낚시용 의자나 텐트를 가져와 대기 중인 이들로 가득하다. 소위 말하는 ‘오픈런(open-run)’으로 한정판 명품 운동화를 구매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중 이 운동화를 자신이 직접 신기 위해 구매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 한정판 신발의 희소성을 노리고 시세 차익을 위...
 
오팔(OPAL)은 ‘Old People with Active Life’의 앞글자를 딴 신조어로, 새로운 소비층으로 부각한 50·60대 신중년층을 가리킨다. 이들은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즐기기 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과 동시에 젊은이들 못지않은 활발한 여가 활동을 즐긴다. 그리고 2019년부터 오팔 세대에게 새롭게 떠오른 유행이 있으...
 
학창 시절 수행평가를 위해서가 아닌 ‘하고 싶어서’ 농구를 한 여성은 아마 많지 않을 것이다. 점심시간마다 운동장에 나가 축구를 하는 남학생들은 흔해도, 축구하는 여학생은 흔치 않다. 어른이 된 후에도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클럽을 다니는 여성들은 많아도, 다양한 스포츠를 취미로 즐기고자 하는 여성은 찾기 어렵...
 
우리에게 딱 10분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제 멍때리며 10분을 허비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 시대의 10분이란 영상 콘텐츠 수십 개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 가성비 넘치는 문화생활은 숏폼 콘텐츠의 등장으로 시작됐다. 숏폼 콘텐츠 안에서 사람들은 유명한 아이돌의 포인트 안무를 추거나, 음악...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의 변화 아래, 두꺼운 종이책을 들고 오랫동안 읽는 독서 행위는 어딘가 어색해졌다. 휴대폰을 통해 읽고, 오디오로 듣는 등 여러 가지 방식의 독서가 익숙해진 가운데, 또 하나의 새로운 독서 방식이 등장했다. 바로 ‘메일링 서비스’다. 구독만 하면 내가 원하는 작가의 글이 택배처럼 메일...
 
화제성과 높은 시청률을 목적으로 한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폭력 장면에 대한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한참 전부터 이른바 ‘막장 드라마’가 안방극장을 휩쓸면서 드라마 속 폭력 장면은 어느새 우리에게 사이다를 선사하는 당연한 장치가 됐다. 보는 내내 마음 한구석은 찝찝하지만, 화끈한 마라맛 전개로 시...
 
배고프던 시절 먹을 것이 없어서 곤충을 먹었다는 말은 옛말이다. 이제는 곤충을 찾아서 먹는 시대가 왔다. 어느덧 하나의 식자재로, 미래 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 곤충의 현황과 식용 곤충을 이용한 요리를 체험해봤다. 과거에 곤충이라 하면 식자재라는 생각보다는 배고프던 시절 먹던 식품 아닌 식품의 이미지가 강...
 
<대장금>으로 시작해 <스위트홈>까지. K-콘텐츠는 해를 거듭할수록 놀라운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주목하는 지금, 우리는 때 아닌 문화 종주국 논란에 휩싸였다. K-콘텐츠의 고유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역사와 문화 왜곡 논란으로 인해 방영 2회 만에 폐지된 드라마 <조선구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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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More
가상의 매력, 버추얼 아이돌에 빠지다
사물에 수놓은 이야기 청주 공예 비엔날레를 다녀와서
작은 관심 모아 큰 움직임으로, 푸른 지구 만드는 업사이...
뉴트로(Newtro), 과거를 빌려 현재를 소비해요
빠져봐요, 솔직담백한 인디음악의 세계로
체험하고 소비하는 새로운 소비트렌드 ‘팝업스토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챌린지’
연애 리얼리티, MZ세대를 사로잡다
酒문화로 떠오르는 ‘홈바(bar)’, 어디까지 마셔봤니
충북 유일의 프로구단 출범, 청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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