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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4.03.11 월 17:12
우리 학교 다전공, 무엇이 있을까?
입학 후 다른 전공에 흥미가 생기거나 진로를 위해 배우고 싶은 학문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학생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복수전공, 부전공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이외에도 융합전공, 연계전공 등 다양한 다전공이 있다. 우리 학교는 다부전공 체계가 잘 이루어져 있는 편으로, 최근에는 소단위전공까지 나오면서 주전공 외 타전공 학습 경로가 더 넓어졌다. 많은 학생이 다전공을 이수하고 있지만, 다전공의 다양한 종류로 인해 각각의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다전공의 종류를 포함해 여러 관련 정보를 취재했다.
개신인, 22대 총선을 말하다
다음 달 4월에 시행되는 22대 총선, 어느덧 한 달을 앞두고 있다. 대부분의 정당이 청년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분주하다. 선거 때마다 지지하는 후보와 정당을 바꾸거나, 선거 당일까지 지지하는 후보와 정당을 정하지 않는 불투명한 유권자, 이른바 ‘스윙 보터’가 20.30 청년층에 가장 많이 분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청년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정당들은 어떤 정책과 공약을 발표했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정책 공약이 정말 청년들의 피부에 와 닿는 공약인지 개신인과 함께 이야기해 봤다.
아픔을 기억하려는 노력
지난 2017년 8월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와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 두 영화는 각각 1,200만 명과 1,300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여전히 신군부 세력의 불의에 많은 사람이 분노하고 관심을 둔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렇게 지난겨울, 영화 <서울의 봄>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영화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차 잊혀 가겠지만 신군부에 의한 아픔의 역사를 품은 광주는 이러한 잊힘을 거스르고 있었다. 한 청년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졸업식부터 기억이 머무르는 공간에서 진실을 알리는 목소리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아픔을 기억해 가는 광주에 다녀왔다.
케이팝, 왜 자꾸 위기라는 걸까?
빌보드는 지난해 6월 국내 멜론 차트 반영을 시작으로 11월 시상식에서 케이팝 부문을 신설, 올해 1월엔 빌보드 코리아 공식 출시까지 연달아 발표했다. 이와 같은 발표는 케이팝 아이돌의 세계적인 영향력과 성장세가 대단함을 알려주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케이팝에도 위기론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나오고 있다.
<충북IN> 다시 한번 새로운 길로 ‘전과생 이야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3월이 찾아왔다. 신입생도, 재학생도, 휴학생도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했을 것이다. 그 많은 시작 중에 조금은 특별하게 새로운 길을 택한 이들이 있다. 바로 전과생들이다. 이들은 이미 한 번 선택했던 길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려는 굳은 의지가 돋보인다. 이번 <충북IN>에서는 미래를 위해 ‘전과’라는 새로운 도전을 한 전과생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새로운 출발,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지난 2월 28일, 개신문화관 대공연장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진행됐다. 2024학년도 우리 학교 신입생은 학부 3,150명 대학원 1,283명 총 4,433명이다. 이날 입학식에서 고창섭 총장은 “충북대의 일원이 된 신입생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4년간의 대학 생활을 지금부터 설계하길 바란다. 주도적인 대학 생활을 통해 내 삶의 주인으로서 의식을 확장하고 가치관을 넓히는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라며 환영 인사와 함께 당부를 전했다.
꿈을 향한 새로운 시작,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지난 2월 22일 오전 10시에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291명, 석사 604명, 박사 115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학위 수여 식사에서 고창섭 총장은 “오늘 영예로운 학위를 수여 받는 졸업생 모두에게 그간의 노력과 정진에 경의를 표하며 개신 가족 전체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부디 어려움과 고단함의 기억은 모두 털어서 여기에 남기고 영광과 뜨거운 열정만을 품에 안고 자신 있게 사회로 나아가기 바란다”라고 졸업생을 응원했다.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 개설
지난 1월 30일, 우리 학교 간호학과가 ‘NOVA APERIO 시뮬레이션센터’(이하 시뮬레이션센터)를 개설했다. 시뮬레이션센터는 실제 의료 현장과 유사한 상황을 재현해, 현장 경험이 적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임상 현장을 경험하는 실습 교육장이다. 시뮬레이션센터 개설 비용은 간호학과가 보건복지부의 ‘2023년 간호대학 실습 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약 7억 원으로 충당했다.
우리 학교 전체 ‘모바일 출입 통제시스템’ 도입
우리 학교는 지난 1월 31일부터 모바일 출입 통제시스템을 학교 전체 건물에 적용했다. 제56대 ‘개화’ 총학생회(이하 개화 총학생회)의 공약이기도 한 모바일 출입 통제시스템 도입으로 ▲QR코드보다 실물 학생증을 이용하는 출입구가 더 많아 학생증 미소지 시 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휴대 전화를 태그 코드 부분에 위치시키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햇빛이 강하거나 밖이 어두운 경우 QR코드 인식에 문제가 생긴다는 학생들의 불만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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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빛나는 봄의 화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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