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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2024년을 새롭게 열 ‘개화’ 선본 제56대 총학생회 당선
2024학년도 총학생회 및 자치기구, 각 단과대 학생회 선거는 지난 11월 22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충북대학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충북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인스타그램 및 각 선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거공약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4년 우리 학교를 이끌어 갈 제56대 총학생회 ‘개화’
안채환(경영정보학과·19) 회장과 이승렬(고고미술사학과·18) 부회장 인터뷰 ‘개화’는 ‘새로움을 열다’라는 뜻을 가진 ‘개신’에서 새로움을 여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기존 ‘바꾸기 어렵다’라고 말하는 여러 학내 의제에 대해 학생이 원하면 스스로 바꿀 수 있는, 학생이 주인인 진정한 대학을 만들고, ‘피워내다’라는 말이 어울리도록 아름답고 눈부신 ‘꽃’과 같은 대학 생활을 개신 학우분들과 함께 피워내고자 합니다. 이 두 의미를 모두 담은 개화가 선거운동본부의 명칭이자 개화의 목표입니다.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지난 11월 13일,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교육부는 2023년 글로컬 본지정 대학에 우리 학교와 교통대가 포함된 10곳을 확정지었다.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된 대학은 ▲강원대·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부산교육대 ▲순천대 ▲안동대·경북도립대 ▲울산대 ▲전북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포항공과대 ▲한림대이다.
충북대신문 기자들이 이야기하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19세기 말 시오니즘의 태동과 함께 싹트기 시작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은 2차 세계대전 직후 이스라엘 건국을 기점으로 아랍과 이스라엘의 분쟁으로 확대돼 4차에 걸친 중동전쟁까지 치렀지만,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현재에 이르렀다. 1993년 이스라엘 라빈 총리와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아라파트 의장이 ‘오슬로 협정’에 서명했지만, 이후 이스라엘에서 강경파가 집권하면서 별다른 효과 없이 가자지구는 거대한 감옥으로 변했다. 2006년 가자지구에서 선거를 통해 집권한 하마스는 지난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대규모 로켓 공격과 함께 민간인을 납치했고, 이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격으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시작됐다.
<충슐랭가이드> 우리 학교 주변의 숨은 정통 일본우동 맛집 ‘하마루(ハマル)’
오늘 소개할 우리 학교 주변 숨은 맛집은 중문 청주개신행복주택아파트 바로 맞은 편에 있는 ‘하마루’다. 우리 학교 중문에서 시작해도 5분 정도만 걸으면 도착할 거리여서 수업 중간에 한 끼 해결하기에 적당한 위치에 있다. 하마루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하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다. 토요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영업하고 일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가상의 매력, 버추얼 아이돌에 빠지다
최근 ▲메이브(MAVE:) ▲플레이브(PLAVE) ▲이세계아이돌을 비롯한 버추얼 아이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날 수도 없고 실재하지도 않는 버추얼 아이돌이 많은 사랑을 받는 비결이 뭘까? 현실이 아닌 가상에서 찾을 수 있는 그들의 매력. 버추얼 아이돌을 파헤쳐 보자.
현대인의 눈 건강을 지키다, 청주 김안과
눈은 우리의 신체 기관 중 세상을 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많은 사람은 눈 건강에 좋다는 비타민을 먹거나 간단한 눈 운동을 하는 등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장시간 전자기기 사용과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눈 건강을 해치고 있기도 하다. 대학생들은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 교정술에, 고령자들은 백내장, 녹내장 수술에 관심을 가져 나이를 불문하고 눈 수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기도 한다. 많은 사람의 눈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기 위해 36년 동안 달려온 청주 김안과의원에 방문해 김두은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왕이와 찰칵, 생협 포토쿱 설치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지하 1층에 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쿱’이 등장했다. 1PERCENT 셀프포토와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이 콜라보한 포토부스 기계인 포토쿱은 건양대, 인천대, 한국 기술교대, 전북대점이 있다. 우리 학교의 경우는 최근 네컷사진의 유행으로, 학내 축제 때마다 네컷사진 부스에 많은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본 생협이 지난 11월 1일부터 포토쿱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건강은 up 부담은 down, ‘이천 원의 저녁밥’
우리 학교가 학생들에게 ‘천 원의 아침밥’에 이어 ‘이천 원의 저녁밥’을 제공하고 있다. 10월 23일부터 시작한 이천 원의 저녁밥은 오는 12월 21일까지 평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제1학생회관 1층 한빛식당에서 300명에 한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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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빛나는 봄의 화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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