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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3.11.27 월 18:07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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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환(경영정보학과·19) 회장과 이승렬(고고미술사학과·18) 부회장 인터뷰 ‘개화’는 ‘새로움을 열다’라는 뜻을 가진 ‘개신’에서 새로움을 여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기존 ‘바꾸기 어렵다’라고 말하는 여러 학내 의제에 대해 학생이 원하면 스스로 바꿀 수 있는, 학생이 주인인 진정한 대...
 
지난달 25~26일 이틀 동안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축제준비위원회(이하 축준위)가 주최한 ‘2023 개신대동제’가 진행됐다. 이번 개신대동제의 타이틀은 ‘BPM: Become Piece of Memory’(이하 BPM)로 ‘지금 우리의 이 템포가, 가장 뜨거웠던 추억의 조각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 내내 지속된 호...
 
학령인구 감소, 인구의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로 지역 대학의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대학 혁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글로컬 대학 30 사업을 통해 혁신 의지와 역량을 갖춘 비수도권 지역 대학 30곳을 뽑아서, 학교마다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해 세계적 대학으로 키우려 한다. 우리 학교는 한국교통...
 
지구라는 넓고 광활한 행성에 사는 사람들이 이웃사촌처럼 가깝다는 걸 의미하는 ‘지구촌’은 어느덧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스며들었다. 이전에 TV 같은 미디어로만 접하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젠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현지에 가야만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을 이젠 주변 식당에서 쉽게 맛...
 
지난 4월 17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한 우리 학교 제22대 고창섭 총장. 투표 참여 비율 합의로 인해 22대 총장 선거가 지연됐고, 이에 따라 총장 공석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이번 22대 총장의 취임은 더욱 의미가 있다. 고창섭 총장은 핵심 공약으로 ▲학생이 꿈을 이루는 대학 ▲Gap-Zero 자기 주도 취업프로그램 운영 ▲...
 
“충북대신문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충북대신문은 우리 학교의 공론장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기자들이 간단한 취재 후에 답변해드립니다. 질문은 우리 학교에 관련돼있거나, 전국 곳곳의 대학교와 관련된 이슈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이번 호에는 단과대별 건물 번호, 도서...
 
‘거센 밀물이 또 나를 그 오월로 돌려보내더라도 ... 다시 만날 그날까지 열심히 헤엄쳐볼게요’. 5.18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오월의 청춘>속 주인공 황희태의 내레이션이다. 5.18민주화운동을 빼놓고 우리나라의 민주화운동을 이야기할 수는 없다. 매년 5월이면 국가의 폭력에 죽어간 그날의 희생과 민주주의 ...
 
코로나19가 한창 유행일 때 사람들 사이에 돌던 풍문이 있다. 백신을 맞고 삼겹살을 먹으면 백신 부작용이 사라진다는 이야기였다. 이상한 소문이 돌 만큼 삼겹살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힘이 있는 음식이다. 뜨겁게 달궈진 불판에 올리는 순간 치익 하고 나는 소리는 클래식보다 더 듣기가 좋고, 입에 들어왔을 때의 ...
 
최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AI인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프로그램 ‘챗GPT’가 등장해 화제다. 실제로 주변에서 챗GPT를 경험한 사람들도 쉽게 만날 수 있다. ‘챗GPT’는 전문성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사용할 수 있어 출시 40일 만에 가입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그 편리...
 
“충북대신문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충북대신문은 우리 학교의 공론장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기자들이 간단한 취재 후에 답변해드립니다. 질문은 우리 학교에 관련돼있거나, 전국 곳곳의 대학교와 관련된 이슈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이번 호에는 옥외체육시설 운영계획, 새...
 
‘지방대 벚꽃엔딩’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달콤한 사랑 노래인 ‘벚꽃엔딩’과 달리 벚꽃이 피는 순서대로, 즉 서울에서 먼 대학부터 사라지는 현상을 이르는 말이다. 지방 대학의 위기는 오래전부터 우려됐다. 특히 올해 대입에서는 비수도권 대학의 26개 학과에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어 문제의 심각성이 더 커졌...
 
‘영상이나 뉴스에 대한 반복된 노출은 트라우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참사로 인한 트라우마를 방지하기 위해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가 발표한 성명서의 내용 중 하나다. 10.29 참사 이후 많은 이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참사 희생자가 발생한 연령대인 20대는 또래 친구들의 죽음...
 
학생회장 투표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대학생들의 학내 자치기구가 사라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지역 주요 대학 20개 가운데 11곳이 총학생회(이하 총학) 구성을 못했으며, 최근 우리 학교의 총학생회 선거도 투표율 미달로 결국 무산됐다. 총학뿐만 아니라 몇몇 단과대는 후보가 나오지 않아 단과대 학생회 구성에 실패했...
 
학창 시절, 떡볶이는 얇은 지갑을 가진 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는 값싸고도 맛있는 길거리 음식 중 하나였다. 떡볶이와 어묵으로 포만감이 들 때까지 먹어도 기껏해야 5,000원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바질크림떡볶이, 로제떡볶이처럼 고가의 떡볶이가 주류를 차지하게 됐지만, 우리에게는 여전히 길거리 떡볶...
 
주 3~4차례 대학교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김찬식(경영학부.22) 학생은 평소 즐겨 먹던 연어 덮밥의 가격이 2,000원 인상된다는 공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불가피한 인상이라는 식당 측 설명이 이해는 가지만, 같은 음식을 기존 가격으로 먹을 수 없다는 상실감은 어쩔 수 없다...
 
우리 학교 기숙사 통금 폐지 시범운영 기간이 연장됐다. 과연 기숙사 통금 폐지에 대해 기숙사생들, 학부모, 학교 측은 각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우리 학교를 넘어 통금을 실시 중인 다른 학교, 이미 통금이 폐지된 기숙사에서 생활 중인 다른 학교 학생들의 의견까지 들어보며 대학 기숙사 통금 제도에 대해 ...
 
“우리 대학 축제 놀러 갈래?”, “거기 연예인 누구 오는데?”. 대학 축제를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대화일 것이다. 언제부턴가 초대 가수가 대학 축제에 가게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지난달 우리 학교가 진행한 단과대 연합축제 <홀리데이>와 개신대동제 <아벨리오> 역시, ‘누가 오는지’가 초미의 관심사...
 
“충북대신문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충북대신문은 우리 학교의 공론장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기자들이 간단한 취재 후에 답변해드립니다. 질문은 우리 학교에 관련돼있거나, 전국 곳곳의 대학교와 관련된 이슈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이번 호에는 충남대와의 오프라인 북남...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국정과제 이행계획서에서 정부의 등록금 동결 요건 폐지를 추진한다고 공개했다. 해당 내용은 대학생과 학부모, 교수협회를 비롯한 많은 이에게 비판받았고 발표된 지 하루 만에 ‘추가적인 논의로 정해질 사안’이라며 보류됐다. 비록 여론에 밀려 주춤하고 있지만, 발표된 계획에는...
 
어떤 날엔 쓰린 속을 풀어주는 해장음식으로, 또 어떤 날에는 허기를 채워줄 든든한 서민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국밥’. 그중에서도 돼지 뼈를 고아 우려낸 육수에 돼지고기 편육을 잔뜩 넣은 ‘돼지국밥’은 남녀노소로부터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학교 학생들이 가장 사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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