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지난 5월 8일,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이하 교통대)는 교육부에 공식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교육부는 5월 28일, 교통대의 평의원회 심의 회의록 사본 제출과 서류 간 일치 여부 확인 등 추가 보완을 요구했다. 이후 교통대는 6월 8일 평의원회 원안 가결을 거쳤고, 양교는 6월 13일 보완 사항을 모두 반영한 최...
 
최근 대학가에서 설문조사와 인터뷰, 창업 프로젝트 등의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접근한 뒤 포교로 연결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특정 종교단체인 신천지의 위장 포교로 불편을 겪었다는 제보가 있어 취재를 했다. 우리 학교 경영학관(N13) 앞을 지나던 우리 학교 ㅂ 학생은 남성 3명으로부터 북카페 창업을 위한 인...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자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사회다. 하지만 공중도덕이 누군가의 이기심에 밀려나고 있다. 코너 ‘양심의 빈자리’는 무심코 지나쳤던 캠퍼스 내 비양심적 현장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고발한다. 지적하지 않으면 당연해지고, 외면하면 무뎌지는 부끄러운 순간들을 직시하고자 한다. 텅 비어버린 양...
 
고물가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학교 학생들은 한 끼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우리 학교 학생들의 추천을 받아, 학교 주변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가성비 밥집을 찾아봤다. ‘요리조리 쿡쿡’은 우리 학교 중문으로 나와 교반 건물을 끼고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지난 3월 10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에 붙은 별칭이다. 이 법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확대해 실질적인 교섭을 가능하게 하고, 노동자의 쟁의행위 등에 대한 사용자의 무분별한 손해배상 청구를 방지하는 내용을 담고...
 
홈플러스는 경영 악화와 자금난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3월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이후 점포 매각과 구조조정, 인수·합병(M&A) 등을 추진했지만,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자금난과 상품 공급 차질이 심화하면서 지난 7월 13일부터 전국 67개 핵심 점포가 임시휴...
 
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국가 기념일이다.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통과로 이때까지 민간에서 진행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기림의 날을 맞...
 
축구팬에게 한 경기는 90분이다. 그런데 한 번의 홈경기마다 구단 직원들은 345분을 뛴다. 그들의 업무는 경기의 시작 전 240분부터 시작해 경기 종료 후 105분까지 이어진다. 경기장에 설치된 광고물부터 관중을 위한 이벤트와 SNS 콘텐츠까지 팬들이 경기장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장면 뒤에는 이들의 노고가 있다. 충북청...
 
나는 일본 드라마 특유의 가을 같이 서늘한 색감을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TBS에서 방영했던 법의학 드라마 <언내추럴>을 매우 좋아했던 나는 비슷한 결의 드라마를 추천하는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언멧: 어느 뇌외과의의 일기>를 접하게 됐다. 아침드라마 단골 주제였던 ‘기억상실증’이라는 설정값은 사실 우리에게 크게...
 
방학 동안 우리 학교는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가 밀어붙인 총장 선거로 제법 시끌시끌했다. 선거는 흔히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린다. 이는 단순히 다수의 선택을 보이는 계산기일 뿐 아니라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 구성원 간 합의와 숙고의 과정을 보장하기 때문일 것이다. 절차의 정당성과 결과의 정당성을 모두...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