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호 칭찬 주인공 최말례(52)씨는 칭찬 주인공으로 학연산에서 행정팀장을 맡고 있는 김미현(37)씨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학연산 2층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시는 김미현 팀장님을 칭찬 주인공으로 추천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학생들이 학연산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일일이 물어보며 돌아다니시는 김 팀장님의 모습을 자주 봅니다. 불편한 점을 찾으면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지난 여름에도 ‘휴게실이 너무 덥다’는 학생들의 말에 에어컨을 설치해줘서 학생들이 휴게실에 와서 시원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는 그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라며 김미현 씨를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에 칭찬 주인공 김미현 씨는 “열심히 근무하는 다른 직원들도 많은데 제가 칭찬을 받게 돼 참 쑥스럽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학연산 원장님과 직원들 모두 열심히 일하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제 모습이 아주머니 눈에 띄었나 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구하시는 교수님들과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며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개신인 모두가 칭찬받는 그날까지 ‘칭찬합시다’는 계속됩니다.








반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