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쟁 뚫고
개성 연수 참가한 당신
남북교류 통해
통일정신 함양하라 했더니
부어라 마셔라
밤샘 음주 경력 쌓고
피곤하다며 수면관람에
버스에다가 구토까지….
그대들이여
개성에 간 진짜 이유는
북한에 우리 유흥문화
자랑하기 위함이던가?
<반>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