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학내에서는 다양한 신축건물의 공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 중 일부는 완공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다른 건물들도 2010년 전후로 완공될 예정이다.
올해 완공된 건물로는 ‘자연대 4호관’이 있으며 ‘농업전문 창업보육센터’와 ‘미술과 강의동’도 올해 안으로 완공을 앞두고 있다. 자연대 4호관은 자연과학대학 학생들의 부족한 강의실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로 지난 11월에 완공됐다.
농업전문 창업보육센터는 농림부, 충청북도, 청주시와 우리 학교에서 농업관련 중소기업 창업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만든 건물로서 올해 12월 초 완공될 예정이다.
미술과 강의동은 미술과의 교육기본시설 확보를 위해 지어지고 있으며 현재 내부 마무리 작업 중에 있다. 1월 말까지 모든 준비를 마치면 내년 신학기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2009년 이후에 완공될 건물로는 ‘인문사회 종합강의동’과 ‘종합교육지원센터’가 있다. 인문사회 종합강의동은 경영대와 인문대ㆍ사회대의 부족한 강의실 확보 및 낙후된 04동 강의실 대체, 교수진 연구실 확보를 목적이다. 2009년 예산안이 확정되면 내년 8월말경 완공되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문 앞 솔밭에 건립될 ‘종합교육지원센터’는 본래 학생편의시설, 전산정보원, 국제교육원 등의 다목적 종합교육지원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였으나 법학전문대학원 유치로 인해 법학전문대학원 건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0년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본래 있던 법대 건물은 국제교육원으로 대체되고 국제교육원 자리는 전산정보원으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시설과는 밝혔다.








김동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