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 이상수
안녕하십니까. 충북대학교 제 41대 황소고집 총학생회 총학생회장 이상수입니다.
먼저 충북대학교 개교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충북대학교는 개교 이래 충북대 학우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금도 이 자리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습니다.
현재 충북대학교는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지방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지역의 최우수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앞장서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 속에서 충북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재학생을 연결하여 주는 중간다리 역할을 감당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충북대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 재학 중인 모든 학생들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대학교에 좀 더 바람이 있다면 지금 보다 더 학우들의 목소리를 받아들이고 학생들의 복지를 책임지며 소소한 일에도 관심을 가져, 우리 충북대학교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총학생회 또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학우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충북대학교의 무한한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충청북도 ‘학문의 전당’으로서의 충북대학교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제대로 된 의식, 사고, 사상의 기반이 되는 정신적 주체로서의 충북대학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학생들의 인성 또한 올바르게 성장하여 나중에 사회에 진출 했을 때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자랑스러운 충북대학교의 이미지를 심어주시길 바랍니다.
본교의 학생들을 대변하는 학생회장으로써 충북대학교의 개교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의 회오리 속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중심부 역할을 수행해줄 충북대학교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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