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국제교류원과 종합인력개발원이 2학기에 각각 영어권 자매대학에 교환학생과 해외 인턴을 파견한다. 영어권 자매대학 교환학생은 △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 5명, △ 미주리주립대학교-세인트루이스 2명, △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머시드 7명, △ 호주 그리피스 대학교 2명, △ 캐나다 빅토리아 대학교 1명으로 총 3개국 5개교의 17명이다. 참가 학생들은 한 학기당 학교 지원금 600만원을 받으며 1년 동안 해당 학교에서 수학하게 된다.
또한 해외 인턴 파견을 위해 내달 안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 국가에 50명, 기업맞춤형 인턴으로 10명 정도의 학생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 영어권 자매대학 교환학생 선발인원
워싱턴 주립대학교 5명
미주리주립대학교 2명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7명
그리피스대학교 2명
빅토리아대학교 1명
◆ 해외 인턴 파견 인원
영어권(미국, 캐나다 호주 등) 50명
기업맞춤형 인턴 10명
종합인력개발원 채주석 팀장은 “요즘 기업에서 해외 경험이 많은 글로벌 인재를 뽑기 때문에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외 인턴십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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