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박재령
석사과정 대학원생, 9편의 논문 발표해 주목
제 849호 호    발행일 : 2012.05.26 
우리 학교 윤성우(화학과 석사과정·09) 학생이 그간 써온 9편의 논문으로 올해 8월 석사학위를 받을 예정으로 학교 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윤 학생은 현재 무기 및 분석화학 전공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화학과 김영조 교수의 지도아래 주기율표의 다양한 금속을 이용한 촉매를 합성한 후 고분자 및 유기반응에 적용하거나 친환경 양자점 전구체를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연구와 관련한 윤 학생의 논문 중 7편이 해외 저명 학술지에 실려 우리 학교의 학술적 우수함을 해외에 알렸다. 논문 7편 중 3편이 제 1저자 이며, 4편이 공동저자로 논문을 발간했다. 현재는 2편의 논문이 심사 중이다. 연구한 논문 내용으로는 새로운 전구체를 이용한 InP계 양자점 합성 연구, 타이타늄 화합물을 이용한 폴리스타이렌 고분자 합성 연구를 발표했다. 또한 공동 저자 발간한 논문으로는 새로운 알루미늄, 보론, 타이타늄, 지르코늄 화합물의 합성, 구조 분석 및 응용성 연구에 대한 주제, 알루미늄 화합물의 응용성 연구에 대한 주제로 세계 과학 저널에 논문을 게재 했다.
윤 학생은 “실수와 실패의 연속이었지만 교수님 덕분에 9편의 논문을 쓸 수 있었고,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다”며 “졸업을 앞두고 설레임과 두려움, 아쉬움이 교차하지만 교수님과 함께 했던 한국 실험실 생활과 13개월간의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Jonh G. Verkade 교수님의 실험실 생활을 바탕으로 사회라는 큰 바다로 출발 하겠다”고 앞으로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재령 기자 dhsn0423@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