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서는 ‘개신인재양성 114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우리 학교 발전기금재단에서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매월 1만 원씩 4년 동안 기부하는 것으로 우리 학교 재학생뿐 아니라 동문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때 1계좌 당 1만 원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다.
매월 담배 4갑, 소주 4병만 절약해 114 모금캠페인에 동참하면 4만 명이 200억 원이라는 큰 규모의 발전기금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모여진 기금은 우리 학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114 모금 캠페인’을 주최하는 대외협력과 발전기금재단 전인철 팀장은 “경제적인 부담은 줄이되 장기간 기부하는 형식으로 소액기금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사업”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이 캠페인과 더불어 여러 기부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독려의 말을 전했다.
이외 다른 자세한 사항은 우리 학교 발전기금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류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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