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선호
외국인 환자 위한 ‘국제진료센터’ 개설
제 882 호    발행일 : 2014.10.06 

  지난달 16일 우리 학교 병원은 ‘국제진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외국인 환자를 위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의료법이 개정되고 의료시장의 활성화가 이뤄지면서 입국한 외국인 환자 수가 전년보다 47.2% 증가했다. 이에 많은 대학 병원들도 진료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이에 우리 학교 병원도 국제진료센터 개소를 통해 외국인 환자 대기실과 맞춤형 외국어 상담서비스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구축했다. 특히, 국내로 오기 전 1차 원격화상시스템으로  환자를 진단하고, 첨단 의료기기를 통해 외국인 환자 유치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우리 학교 병원 국제진료센터 김종석 팀장은 “우리 학교 병원은 2009년부터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서비스를 시행했지만, 체계적인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유치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올해 정부와 학교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해 외국인 환자 유치가 더욱 수월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학교 국제진료센터가 충청북도의 의료관광산업에 큰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청 국제의료관광팀 김대근 팀장은 “최근 충청북도 내 중대형 병원들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앞다퉈 진료센터를 개소하고 있다”며 “그중 이번에 신설된 충북대병원의 국제진료센터가 주도적으로 충청북도 의료관광산업 육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선호 기자

preference@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