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이청
201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평균 9.22대 1
제 882 호    발행일 : 2014.10.06 


 
  지난달 16일 우리 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그 결과 총 2,124명 모집에 1만 9,588명이 지원해 평균 9.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방거점국립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며, 지난해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인 6.86대 1보다 대폭 상승한 것이다.
  올해 신설된 지역인재전형의 경우 11개 단과대학 35개 모집단위에서 총 105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는데, 666명이 지원해 6.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수인재양성전형의 경우 11.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일반전형은 11.15대 1, 전공우수자전형은 8.66대 1로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과는 수의예과로 4명 모집에 137명이 지원해 34.2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처럼 지난해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이유에 대해 입학관리본부 입학사정관 이은복 씨는 “주요 국책 사업 등에 우수한 성적을 보여 학교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또한 고등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 진행과 같은 활발한 홍보 활동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수시 모집에 중어중문학과를 지원한 최재희(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19) 학생은 “지방거점국립대학교라는 가장 큰 이점에 끌려 지원하게 됐다”며 “높은 경쟁률에 긴장되기도 하지만 충북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까지도 명문이라 인정받는 충북대학교에 꼭 진학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수시 1단계 합격자는 이달 24일 이전에 발표되며 면접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다. 수시 최종 합격자는 12월 6일 이전에 발표한다.


이청 기자

echung77@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