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남희
김용민 선수,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쾌거
제 883 호    발행일 : 2014.10.20 

  우리 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용민(체육학과卒.07) 선수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130kg급에 출전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용민 선수는 지난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레슬링 부문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 4강전에서 멍샤오(중국.29)에게 승점과 기술점수 모두 3 대 1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이어서 김용민 선수는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120kg급 금메달리스트이자 지난해 뉴델리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누르마칸 티날리예프(카자흐스탄.28)를 상대로 결승전을 치뤘다. 그는 티날리예프를 상대로 분전했지만 승점 3 대 0과 기술점수 5 대 0로 패해 아쉽게 2위에 그쳤다.
  김용민 선수는 인천환경공단 소속으로 이번이 아시안게임 첫 출전이었다. 그는 2012년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레슬링선수권대회 120kg급에서 금메달을 따며 레슬링계에 처음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카자흐스탄 아크몰린스크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130kg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고, 지난 7월에는 그리스 올림피아 오픈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이룬 성과에 대해 김용민 선수는 “꿈에 그리던 대회를 나가 좋은 결과를 내서 기분이 좋지만 목표했던 메달을 얻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운동선수에겐 꿈의 무대인 올림픽에 나가서 목에 금메달을 걸고 애국가를 울리는 게 목표”라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남희 기자

namhee6741@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