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신지선
우리 학교 종합인력개발원 ‘취업지원본부’로 개편
제 885 호    발행일 : 2014.11.17 

  지난 1일,  종합인력개발원이 ‘취업지원본부’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 종합인력개발원이란 명칭은 취업과 역량 개발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만 학생들이 바라봤을 때 정확히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기 어려웠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취업지원본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취업지원본부의 취업프로그램 또한 새롭게 단장했다.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중  6시그마, 대기업 운영반, 문서작성능력 향상과정, 잡스카웃, 트리즈 캠프 등이 작년의 인기에 이어 다시 개설됐고, ACE 사업인 해외인턴십 파견, 마스터챌린지가 겨울방학 때 진행되며 그 외 스피치 및 이미지 메이킹, 일대일 컨설팅, 상시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취업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취업지원본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취업지원본부의 취업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의 취업률은 66.6%로 이수하지 않은 졸업생에 비해 높게 나타나 그 실효성이 증명됐다.
  취업지원본부 박순해 행정실장은 “우리 학교는 동아일보 청년드림 대학 평가 결과 최우수 대학에 선정될 만큼 학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며 “동아일보 평가지표 중 경력설계지원, 취업기회 정보, 창업기회 정보에서 1위를 차지했고 다른 평가지표도 2위 내지 3위에 올랐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우리 학교에 들어왔을 시 취업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취업이 고민인 학생들이 취업지원본부의 프로그램과 상담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에 마침표를 찍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신지선 기자
wltjs7475@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