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일 청주시 수곡동 구 법원 부지로 신축 이전한 평생교육원 강당 신언임 홀에서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이 열렸다. 시무식에는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과 교직원 및 학생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신언임 장학금’을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리 학교 학생들을 돕는 등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해 평생교육원 강당에 이름을 올린 신언임 여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 윤여표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개신 가족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캠퍼스 광역화, 대학 내적 역량 극대화’라는 신년 목표와 그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후 윤여표 총장과 임원들은 시무식에 참석한 교직원 모두와 인사를 나누며 교직원들을 독려했다. 시무식이 폐한 후 신언임 여사는 새해 인사와 함께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 우리 학교가 더욱 훌륭한 대학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희 기자
namhee6741@cbnu.ac.kr








김남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