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윤주
우리 학교 기초교육원 ‘창의융합교육본부’로 개편 준비중
제 890 호    발행일 : 2015.04.06 

  이달 중 우리 학교 기초교육원이 확대돼 ‘창의융합교육본부’로 개편될 예정이다.  우리 학교는 그동안 교양교육에 대해서는 기초교육원이, 비교과 교육에 대해서는 대학 내 다양한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담당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조직 형태로는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고, 정부의 다양한 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현행조직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이다.
  교무처와 기초교육원에 따르면 현행 문제점으로는 ▲정부의 교양교육 강화 전략에 대한 대응력 부족 ▲현행 기초교육원 조직의 태생적 한계 ▲교양교육에 대한 전문가 부재 ▲기초교육원에 대한 학내 구성원들의 부정적 인식 ▲교양교육 컨트롤 타워 역할 부족 및 협력 네트워크 결여 ▲교양국어, 교양영어 등 도구교양에 국한된 기형적인 운영 ▲자율전공학부 및 CI센터 운영 프로그램 활성화 필요 ▲비교과교육을 전담할 컨트롤 타워 부재 ▲연계전공 등을 위한 학사지원 조직 부재로 인한 활성화 저해를 꼽을 수 있다.
  이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초교육원은 국내대학 교양교육 전담기관과 2014년도 ACE사업 선정대학의 교양교육 전담기관을 참고해 조직을 개편할 계획이다. 개편이 이뤄지면 교양과정, 비교과과정, 연계전공과정의 일원화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교양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직 개편의 주요 내용은 ▲현행 기초교육원 체제를 확대 개편하여 ‘창의융합교육본부’신설 ▲‘창의융합교육본부’ 하부조직으로 4개의 센터(교양교육센터, 창의교육센터, 융합교육센터, 소통능력교육센터)와 1개의 행정실, 1개의 학부(자율전공학부) 배치 ▲인력 증원 및 배치 등이다.
  기초교육원 관계자는 “관련 위원회의심의와 의견수렴을 통해 더 나은 조직으로 개편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윤주 기자
yellowtree@chun.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