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지난달 26일 대학본부 3층에서 직원휴게실 ‘창의공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와 교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직원휴게실 개소를 축하했다. ‘창의공간’이라는 이름은 교직원들이 단순한 휴식의 개념이 아닌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 행정업무에 적용한다는 뜻으로 지어졌다.
또한 ‘창의공간’ 내에는 소회의실을 별도로 마련해 부서 간 벽 허물기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학습활동의 공간으로 활용되어 조직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표 총장은 “그동안 마땅한 직원 휴게실이 없어서 직원들이 불편함이 있었는데 ‘창의공간’ 이라는 직원 휴게실이 생겨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이곳에서 담소를 나누며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 업무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하는 장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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