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윤주
우리 학교 선수단, 전국체육대회 7개 메달 획득해
제 900 호    발행일 : 2015.11.16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에서 개최된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 학교 선수단이 정구, 육상, 레스링, 테니스, 롤러 등 5개 종목에 출전해 ▲정구 단체.개인전 금메달 2개 ▲레스링 은메달 1개 ▲정구, 육상, 레스링, 테니스 동메달 4개로 총 7개의 메달을 얻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정구 단체전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더욱 뜻이 깊었다. 이에 대해 우리 학교 정구부 대표 전진민(체육교육과.12) 학생은 “학업을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운동에만 매진할 수 없어서 준비과정에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우승을 하고 보니 학업과 운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 같아 더욱 뿌듯하다”고 전했다.
  우리 학교 선수단은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매우 불리한 여건에 처해 있었다. 체육학과에서 체육교육과로 학과가 변경되면서 학과 정원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다. 체육교육학과는 정원의 절반이 선수로 활동하는 특기생인데, 정원이 반 이상으로 줄면서 선수 수급도 반 이상 줄어드는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교 선수단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얻게 된 것이다.
  선수들을 지도했던 우리 학교 체육진흥원 김학준 팀장은 “우리 학교 선수단 학생들은 일과시간 이후인 저녁과 새벽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했는데도 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자랑스럽다”라며 “선수들을 관리하는 지도자로서 학생들이 좀 더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진로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윤주 기자
yellowtree@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