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엄태은
신문문학상으로 생각의 공유를 실현하다
제 901 호    발행일 : 2015.11.30 

1.jpg

  지난 19일 ‘2015년 신문방송사 신문문학상 현상공모’의 시상식이 우리 학교 신학생회관 3층 신문방송사 주간실에서 열렸다. 이번 현상공모는 학내 구성원의 잠재된 창의력을 개발하고 신문방송사 활동에 대한 참여를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2015년 신문방송사 신문문학상 현상공모’는 ▲시 ▲소설 ▲드라마 ▲영문수기의 네 가지 분야로 구성됐다. 그리고 우리 학교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었으며, 주제의 제한은 없었다.
  이번 시상식에는 시 부문 당선작 ‘선창조의문(船艙弔意文)’의 조혜진(영어교육학과.10), 가작 ‘하얀나비’의 박정아(경영학부.14), 소설 부문 당선작 ‘14일, 토요일’의 권현정(사회학과.13), 가작 ‘나와 개 이야기’의 서동명(교육학과.10), 영문수기 부문 당선작 ‘What should university students do in this globalized generation?’의 김정희(영어영문학과.10), 가작 ‘My Terrible Stress’의 태진호(생화학과.10) 학생이 참여했다. 또한 우리 학교 신문방송사 최도규 주간교수와의 간담 시간을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신문문학상 시 부문에 당선된 조혜진 학생은 “평소 시를 쓰며 위로를 받았는데 더불어 당선까지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소설 부문에 당선된 권현정 학생은 “이번 공모를 위해 준비한 작품은 아니고 평소에 썼던 작품”이라며 “제출 후에도 큰 기대를 안했었는데 좋은 결과를 거둬 기분이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신문방송사 최도규 주간교수는 “수상의 영광을 안은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현상공모전을 토대로 신문방송사 활동에 대한 학내 구성원들의 참여가 보다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엄태은 기자
ii06@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