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유민지
우리 학교 병원 속 작은 숲길 조성
제 912 호    발행일 : 2016.11.07 

1.jpg

  지난달 25일 오후 2시에 우리 학교 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개신동 치유의 나눔길 준공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로 막을 열었고,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에 이어 청주시장의 인사말과 우리 학교 총장, 청주시의장, 우리 학교 병원장의 기념사가 있었다. 이후 ‘개신동 치유의 나눔길(이하 나눔길)’ 입구로 자리를 이동해 주민들과 함께 나눔길을 산책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윤여표 총장은 “이 산책로의 이름처럼 이곳이 지역주민들과 환우들에게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길이 건강한 사회가 되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사업이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조명찬 병원장은 “한 단체, 개인, 기관이 이룬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힘을 함치고 뜻을 모아 만든 자리라 더 뜻 깊다”고 전했다.
  나눔길은 청주시가 산림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교통약자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한 무장애 데크(난간, 발코니를 의미)길이다. 현재 나눔길은 ▲데크길 350m ▲쉼터 4개소 등으로 구성돼있다. 나눔길의 위치는 서원구 개신동 산66-3번지로, 우리 학교 병원 3층에 그 입구가 자리하고 있어 병원 이용객들의 발길이 잦을 것으로 보인다. 


유민지 기자
nice9710@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