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이지영
귀가 걱정 줄인 ‘학생심야버스’ 운행
제 917 호    발행일 : 2017.03.20 

  지난 2일부터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생심야버스’의 운행이 시작됐다. 지난달 14일 청주시는 지역 시내버스 6개 회사와 협의해 이달부터 주요 고등학교를 기점으로 하는 심야버스 19개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도 밤 11시 이후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심야버스가 일부 운행됐지만, 목적지 및 노선 경로 등 운행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지난 2일부터 운행되는 ‘학생심야버스’는 출발지 및 경유 승강장 등의 정확한 운행정보가 버스정보안내기에 제공되고, 시내버스 외부에 장착된 목적지 안내 전광판에서도 운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효율적인 일부 노선은 경로를 변경해, 기존 미 운행 지역이었으나 수요가 많은 산남지구 등에 ‘학생심야버스’를 추가 배정했다. 상세한 ‘학생심야버스’ 노선은 청주교통 행정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임헌석 청주시 대중교통과장은 “개선된 학생심야버스는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객도 이용할 수 있다”며 “밤늦은 시간 시내버스 이용편의가 높아져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학교를 지나가는 노선은 아래와 같다.

2.jpg


이지영 기자
jy905@cbnu.ac.kr

ㅎㅇ    2017-03-20 17:48:19  
오예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