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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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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주연
개신동정
제 922 호    발행일 : 2017.09.18 

우리 학교 장애지원센터, 장애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실시

  우리 학교 장애지원센터에서는 오는 30일까지 ‘CBNU 헬스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 1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체력증진 및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장애지원센터는 ▲몸짱요가 ▲몸짱체조 ▲스트레칭 ▲상.하체강화운동 ▲유산소운동 ▲웨이트운동 등을 진행해 참여 장애학생들의 체력증진에 힘쓰고 있다. 한편, 우리 학교 장애지원센터는 장애학생이 학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프리즘드림’사업 및 ‘수화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장애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만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K-Move 해외취업설명회’

  우리 학교는 오는 21일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K-Move 해외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년들의 해외진출 필요성 및 체계적인 해외진출 접근 방안에 대한 설명을 목적으로 하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K-Move 사업 안내 ▲국가별 취업 공략 방법 설명 ▲단계별 취업 전략 설명 ▲해외취업준비 TIP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우리 학교 취업지원본부는 “청년취업이 어려운 시기지만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우리 학교 학생들이 스스로 역량을 키워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의 해외 취업가이드란을 통해 충북대학교를 검색해 신청 가능하다.

창업인 주목! 2단계 창업 강좌 수강생 모집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이 오는 9월 26일까지 ‘2017 일반인 실전 창업 강좌 2단계’ 수강생을 모집한다. 2단계 교육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진행 된다. 2단계에서는 도출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해 내년도 정부지원사업에 대비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40시간동안 워크숍과 멘토링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무료이다. 신청은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E-mail(subin8936@cbnu.ac.kr)로 접수하면 된다.

국가위기관리연구소, ‘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지난 9월 11일 우리 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2017년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인문사회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은 대학부설 연구소의 특성화.전문화를 지원해 대학 내 연구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학 전반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단계평가를 거쳐 최장 9년 동안 12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 된다.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이재은(행정학과 교수) 소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우리 연구소는 위기관리의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대안을 내는 한편, 국내.외의 위기관리 학자 및 전문가의 네트워크 허브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기탁자의 바람을 담은 법인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지난 13일 우리 학교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는 법인장학증서 수여식이 있었다.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 네페스 김윤우 상무 등이 참석한 이번 수여식에서는 교육독지가 장학생, 으뜸장학생, 네페스장학생 등 38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우리 학교에 43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는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베풀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옹골찬 인재가 되길 바란다”는 당부했다.

러시아·알타이지역연구소, 등재후보지 유지결정

  우리 학교 러시아.알타이지역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러시아학>이 2017년 진행된 학술지계속평가에서 등재후보지 유지결정을 받았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러시아와 관련된 유일한 학술전문지인 <러시아학>은 지난 2005년 제1호 발간을 시작으로 올해 8월까지 총 15호가 발간되었다. 2015년 처음 등재후보지로 선정된 <러시아학>은 국내학자는 물론 러시아와 CIS 지역의 학자를 포괄하는 투고자의 다변화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러시아.알타이지역연구소 최성호(러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소장은 “<러시아학>에 대한 지속적 관리와 개선을 통해 ‘등재지’ 등재를 목표로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주연 기자
mjy4673@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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