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오준수&주민준
개신동정
제 926 호    발행일 : 2017.12.04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전형 안내 시작

  우리 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 원서접수에 앞서 수험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대입정보제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달 30일 ‘충북지역 진학지도선생님 초청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7일과 8일에는 개신문화관에서 ‘수험생을 위한 정시 입학설명회’가 진행된다. 이어 오는 9일에는 학부모 대상 ‘2018 정시 입시전략 특강’이 예정돼 있다. 또한 우리 학교 입학웰컴센터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각종 대입정보 제공과 1:1 맞춤형 입학 상담을 집중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대학현안개선 위한 안정적 재정확보 촉구

  지난달 23일 부경대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2017년도 제4차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전국 41개 국.공립대 총장들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정부의 재정지원 확대 및 재정지원 제도개선 촉구, 전자저널 대학라이선스 사업지원 확대, 학생연구원 관련 법령 개정에 관한 사항, 대학회계직원 정부포상 기회 확대 등이 논의됐다. 더불어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의 임기가 마무리되고, 충남대 오덕성 총장이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우리 학교 사범대 서원중과 업무협약 체결

  지난달 20일 우리 학교 사범대는 사범대학장실에서 서원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 육성을 통한 사회발전 이바지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교육발전을 위한 상호인력교류 및 시설활용협력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위한 교사 교류 ▲진로지도 및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활동으로 자유학기제, 학생동아리 활동 지원 ▲멘토.멘티제 등 활발한 교류를 위해 양측 모두 힘쓸 예정이다. 우리 학교 김보림 사범대학장은 “서원중과의 업무협약은 사범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우리 학교 건축공학과 학생 학술발표대회 다수 수상

  지난달 18일 서울시립대 21세기관에서 ‘2017 한국건설관리학회 정기.전국대학생 학술대회’가 진행됐다. 한국건설관리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발표대회는 ▲학부논문 및 건설 아이디어경진대회 ▲원가관리경진대회 ▲공정관리경진대회 ▲CEM PT 경진대회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건축공학과 김옥규 교수의 지도하에 원가관리부분에서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학생들을 지도한 김옥규 교수는 “원가관리는 건물시공 시 필요로 하는 자재 품목별 총량 및 비용의 견적을 내는 것”이라며 “우리 학교 건축공학과는 견적 및 시공실무 수업과 경진대회 대비반을 별도로 운영해 꾸준히 대회를 준비했으며 이번 수상은 그 성과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꿈을 펼쳐라! 창업페스티벌 개최

  이달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신문화관에서 ‘제6회 Power-up 창업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창업페스티벌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우수기술을 보유한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창업관련 유명인사 특강 개최를 통한 지역 창업문화 확산, 창업동아리 우수 아이템 전시 및 시상을 통한 대학생 창업관심도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우리 학교, 촬영지로 각광

  지난달 24일 청주영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청주영상위원회 2017 결산보고회’에서 우리 학교가 감사장을 받았다. 우리 학교는 오래된 역사와 함께 학내 곳곳에 넓은 녹지가 있어 다양한 경관 연출이 가능해 각종 촬영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캠퍼스 내 인공연못 ‘솔못’과 제2생활관은 옛 정취를 풍기고 있어 다양한 작품들의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우리 학교는 청주시와 ‘영상문화도시 청주’ 조성을 위한 ‘영상산업 제작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청주시 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오준수 기자
ioh0503@cbnu.ac.kr
주민준 기자
offside0731@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