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등록금 동결해 학생들 부담 덜다
우리 학교는 지난 1월 8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8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은 “그동안 지속적인 학부 등록금 동결과 입학정원 감축 등으로 대학 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학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우리 학교가 솔선수범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돼 실행한 것”이라며 “등록금 동결로 인한 대학 재정의 어려움은 학내 전 구성원의 예산 절감과 효율화를 위한 노력으로 극복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입학금을 전면 폐지한데 이어 이번 등록금 동결로 신입생은 물론 재학생들의 등록금 부담도 많이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학교 123 학군단 임관식 비롯한 여러 행사 열어
지난달 20일 대학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우리 학교 123 학생군사교육단(이하 학군단)이 학군단 임관식을 비롯해 2018년 후보생 승급.입단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과 함께 보직교수, 학군단장, 학부모 등이 참석해 56기 후보생 52명의 임관, 57기 52명이 승급, 58기 50명의 입단을 축하했다. 윤여표 총장은 “새로운 출발을 하는 52명의 신임 장교들에게 축하를 건네고, 조국의 안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승급.입단한 후보생들 역시 훈련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학교 학군단은 지난 해 종합 평가에서 전국 111개 학군단 중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돼 육군교육사령관 표창을 거머쥐었다.








김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