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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이나
새롭게 조성된 광장 명칭 ‘개신문화광장’으로 확정
제 932 호    발행일 : 2018.09.03 


  새롭게 조성된 교육연구정보센터 주변 광장(이하 광장)의 명칭이 공모를 통해 ‘개신문화광장’으로 확정됐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명칭 공모는 총 30일 간의 명칭 공모기간을 거쳐 응모된 명칭 중 3개를 선정해 2주간 학내 구성원의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후 최종 명칭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장 명칭 공모는 전자우편과 온라인 접수로 진행됐고 총 658건이 접수됐다. 접수된 명칭은 ▲교수 7명 ▲조교 1명 ▲직원 6명 ▲학생 5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개신마당 ▲개신광장 ▲개신문화광장 3개로로 압축됐다.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3개의 명칭은 학내 식당, 대학본부, 도서관 등의 장소와 전자우편을 통해 2주간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고 ‘개신문화광장’이 광장의 명칭으로 최종 확정됐다.
  광장 명칭 공모를 제안한 우리 학교 시설과 지영구 팀장은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명칭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공모를 계획했다”며 “구성원들이 직접 이름 붙인 개신문화광장이 많은 사람이 찾는 우리 학교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이나 기자
inajoa6338@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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