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직업교육’ 세미나 개최
우리 학교 유럽문화연구소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인문대 217호에서 ‘4차 산업혁명과 직업교육’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종우 본부장이 ‘평생직업교육훈련 혁신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지난 8일에는 한남대 윤현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대학과 대학생을 위한 직업교육’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오는 15일에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오태현 연구원의 ‘프랑스 스타트업’에 대한 주제발표가, 오는 18일에는 The Semeion 김정민 이사의 ‘독일 직업교육을 중심으로 본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한 주제발표가 각각 12시부터 진행된다.
사학과, ‘보훈스토리 펀 러닝’ 프로그램 연계 시행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우리 학교 인문대 사학과는 추계답사를 ‘보훈스토리 펀 러닝’과 연계 진행했다. 보훈스토리 펀 러닝은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장학습과 참여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박 3일간의 연수 과정으로, 보훈교육연구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추계답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서울.경기지역의 3.1운동 관련 유적지를 답사했는데 이는 내년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임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한편, 보훈교육연구원은 국가보훈처 산하 교육기관으로서 청소년, 교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보훈 정신 계승 발전을 위한 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식조리사와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
지난 5일 오후 2시, 우리 학교 평생교육원은 ‘한식조리사와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2018년 국립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여건이 열악한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사회진출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학습자의 직업의식 강화 및 학습 의욕 고취를 위한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오경숙 본부장의 ‘노동시장의 이해와 진로코칭’ 특강을 함께 진행했다. 평생교육원 김건호 원장은 “우리 평생교육원에서는 한식조리기능사 과정 이외에도 지역 저소득층 및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연계과정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1인 미디어 취업 실무인재양성프로그램 실시
우리 학교 유럽문화연구소는 지난달 3일 오리엔테이션을 기점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1인 영상미디어학교 ‘유니크미디어’를 운영한다. ‘유니크미디어’는 지난달 14일 매일경제 TV 정완진 전 대표를 초청해 ‘1인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미디어의 현황과 MCN(Multi Channel Network)의 미래를 살펴보는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해피새아, 겨울서점 등 유명 크리에이터가 학생들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강연 및 콘텐츠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 학교 유럽문화연구소 임재일 연구교수는 “1인 미디어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떠오르는 분야”라며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지난 10일 오전 11시 30분 우리 학교 체육관에서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한 우리 학교 선수단 결단식이 있었다. 결단식에는 김수갑 총장, 최종환 학생처장, 변재경 체육진흥원장, 박종진 사범대학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수갑 총장은 “우리 학교만이 아닌 충북의 대표선수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부상당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리 학교는 ▲검도 ▲육상 ▲레슬링 ▲테니스 ▲정구 등 5개 종목에 총 3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윤이나 기자
inajoa6338@cbnu.ac.kr
이소민 기자
sm0468@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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