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위기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우리 학교는 내년 1학기부터 일반대학원 학과 간 협동과정에 ‘위기관리학과’ 석사/박사과정 및 석·박사통합과정을 신설하고 지난 16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했다. 대학원 위기관리학과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대학중점연구소인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또한 우리 학교 ▲행정학과 ▲경영학부 ▲경영정보학과 ▲안전공학과 ▲도시공학과 ▲지역건설공학과 ▲소비자학과 ▲의학과와 연계해 운영된다. 위기관리학과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위기관리업무 담당 공무원 및 공공기관 위기관리 업무 담당자, 학부 졸업생 등 위기관리 연구에 관심이 있는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다. 학과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사람에게는 ‘위기관리학석사’, ‘위기관리학박사’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웰-라이프를 위해
우리 학교 생활과학대가 지난 8일 ‘지역사회 Well-Life를 위한 생활과학대의 산학연 협력 방안은?’을 주제로 산학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산학 합력에 대해 논의하고자 생활과학대의 5개 학과▲식품영양학과 ▲아동복지학과 ▲패션디자인정보학과 ▲주거환경학과 ▲소비자학과와 가족회사, 생활과학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포럼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의 흐름과 전망 ▲건강한 생활문화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존 등을 발제로 생활과학연구소 유현정(소비자학과 교수) 소장과 이현정 주거환경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 및 강연을 진행했다. 김수갑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와 우리 학교가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의 웰-라이프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논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학교 농업생명환경대, 추수 감사제 지내
지난 9일 오전 11시, 농업생명환경대(이하 농생대) 첨단바이오연구센터(S20동) 2층 로비에서 ‘2018년도 추수 감사제’가 진행됐다. 1951년 개교 이래 농생대는 매년 부속기관에서 추수 감사 의식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추수 감사제에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많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초헌 및 제문낭독을 시작으로 ▲축사 ▲아헌 ▲종헌 ▲첨작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우리 학교 농장 및 동물자원개발센터, 학술림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만든 떡과 고기, 국밥 등을 나누며 옛 농촌의 풍습을 재현함으로써 풍요를 기원하고, 가을의 풍성함을 느꼈다. 한편, 농생대는 매년 추수 감사제를 통해 농업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먹거리와 미래 식량안보를 책임져 갈 우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일 오후 1시 개신문화관에서 블라인드채용 토크콘서트 진행
이달 1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공공기관 블라인드채용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9일 정오까지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한국철도공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참가로 이뤄진다. 공공기관 채용에 관심이 있거나 인사담당자 및 취업 선배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국내 주요 공공기관 인사담당자가 채용핵심을 전달할 뿐 아니라, 갓 취업한 신입사원의 취업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다. 또한 참가자가 원하는 인사담당자와 신입사원에게 개별 취업 상담과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블라인드채용 소개 ▲인사담당자와의 Talk ▲신입사원에게 묻는다 ▲공공기관 채용상담이 있다.
제6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우리 학교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일원에서 ‘제6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우리 학교 여직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교직원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가구당 연탄 200장을 배달했다. 김수갑 총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시작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이 벌써 6회째”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거점대로서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윤이나 기자
inajoa6338@cbnu.ac.kr
이소민 기자
lsm0468@cbnu.ac.kr








윤이나&이소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