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학교 육상부가 지난달 24~25일 경북 예천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73회 전국대학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여대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여대부 1,600m 릴레이에 출전한 ▲김지원(체육교육과·17) ▲최유정(체육교육과·18) ▲김리경(체육교육과·19) ▲최다빈(체육교육과·19) 학생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김지원 학생은 여대 800m에서 은메달과 여대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김리경 학생은 여대 1,500m에서 은메달과 여대 800m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그리고 남대부 800m에 출전한 강동형(체육교육과·16) 학생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유정(체육교육과·18) 학생은 여대 원반던지기 부문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한 김지원 학생은 “평소 지속주 훈련이나 근력운동, 보강운동, 웨이트 훈련 등을 중점으로 했다”며 “항상 저희를 챙겨주시고 훈련 시켜주시는 코치님과 시합장까지 와서 응원 및 격려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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