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생화학과 최재원 박사, ‘GE 에디슨상’ 수상
우리 학교 생화학과 최재원(박사후연구원 및 강사) 박사가 제2회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에서 GE 헬스케어 라이프사이언스 사장상인 ‘GE 에디슨상’을 수상했다. 최재원 박사는 ‘플라비바이러스의 비구조 단백질을 이용한 진단용 항체 및 항바이러스제 연구’를 제안했으며, 연구 주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GE 에디슨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앞으로 최재원 박사는 GE 헬스케어로부터 1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최재원 박사는 “단백질 정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GE 헬스케어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9 한국경영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쾌거
우리 학교 경영정보학과 학생들이 지난 2일, 고려대에서 열린 ‘2019 한국경영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경영정보학과 서동백 교수가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학부생과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학생들을 1대 1 또는 2대 1로 매칭해 팀을 구성하고 지도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7개 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영정보학과 최다은 학생과 독일 힐데스하임 대학교 카산드라 부만 학생팀의 ‘언어교육 매칭 플랫폼’은 언어를 배우기 위한 여러 조건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자신과 비슷한 흥미를 가진 파트너와 대화함으로써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표현 위주로 학습해 언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동백 교수는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학생들이 언어적인 장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것을 보고 좋은 성과를 낼 것이란 확신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음악이 있는 영화’ 보러오세요!
우리 학교 도서관은 11월의 수요 개신 시네마 테마를 ‘음악이 있는 영화’로 정하고 11월 6일 (수)부터 27일 (수)까지 매주 수요일 4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우리 학교는 지역사회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신관 5층 개신 시네마에서 학내 구성원과 지역주민모두가 참여 가능한 개신 수요 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지난 6일과 13일에는 각각 ‘비긴 어게인’과 ‘싱 스트리트’가 상영됐고, 오는 20일과 27일에는 각각 ‘라라랜드’와 ‘원스’가 상영될 예정이다. 수요 개신 시네마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전신청 없이 중앙도서관 신관 5층 개신 시네마로 오면 오후 2시 50분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좌석 수는 총 50석으로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지역주민의 경우 도서관 신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일일 방문증을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박채연 기자
patty990303@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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