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의 하나뿐인 댄스 동아리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는 3년 뒤 파리 올림픽 하계 종목으로 ‘브레이크 댄스’와 ‘브레이킹’을 신설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스트릿 댄스가 올림픽 종목이 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보니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 네티즌도 “올림픽이 점점 젊어지는 기분이다”, “우리나라 비보이 크루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라며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댄스’. 이런 댄스를 사랑하는 학생들이 모인 우리 학교 유일한 댄스 동아리 ‘SIVA CREW’를 소개한다.
#댄스로_만난_사람들
Q.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IVA CREW 회장, 국어국문학과 18학번 김채민입니다.
Q. 매해 축제마다 SIVA CREW 무대에 대한 반응이 뜨겁잖아요. 가입을 원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을 것 같은데, 혹시 특별한 가입조건 같은 게 있을까요? 춤을 못 추는 학생도 가입할 수 있나요?
춤을 춘 경험이 없어도, 춤을 잘 추지 못해도 누구나 가입 가능합니다. 저도 춤을 췄던 경험이 많지 않은 편인데 지금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즐겁게 춤을 추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가입 가능하니 오는 2학기 가두모집 때 찾아와 주세요!
Q. SIVA CREW가 계획 중인 앞으로의 활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
이번 2학기에는 일단 동아리 가두모집, 스쿨, 정기공연 정도가 계획돼 있어요. 정기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1학기 때처럼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라 많은 분이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유튜브 채널 영상 업로드를 위한 영상팀 인원도 계속 모집 중이고, 촬영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또 대동제 참여도 계획 중에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Q. SIVA CREW 유튜브 채널에 무대 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중에서도 회장님이 가장 좋아하는 영상은 어떤 건가요?
개인적으로 유튜브에 올린 영상 하나하나에 모두 최선과 정성을 다하기 때문에 다 애정이 가요. 그렇다 보니 가장 최근에 올린 영상이 제일 좋아하는 영상이 되곤 해요. 지금 영상 중 제일 최근에 업로드한 건 aespa의 ‘Next level’인데요. 다음 영상이 올라오면 또 그 영상이 제일 좋아하는 영상이 될 듯하네요. 이 기사를 읽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SIVA CREW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Q. 마지막으로 SIVA CREW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동아리 부원 간의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이내믹한 대학 생활, 즐거운 동아리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SIVA CREW로 오세요!
최해준 기자
kirby0728@chungbuk.ac.kr








최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