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먼데이타임스 신인호(영어교육과卒·85) 대표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를 위해 써 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먼데이타임스 신인호 대표, 유철 편집국장, 김학영 업무국장, 조민기 기자 그리고 우리 학교 김수갑 총장, 이재은 대외협력본부장, 이광희 대외협력관, 이동희 신문방송사 편집간사, 정윤채(농업경제학과·19) 충북대신문 편집국장이 참석했다.
1987년 충북대신문 편집장(현 편집국장)으로 활동한 신인호 대표는 “우리 학교 신문방송사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대학의 뉴스를 학우들과 나누기 위해 열심히 뛰는 만큼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한편, 먼데이타임스는 지난 2015년 창간한 국내 최초 무료 영자신문으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내외 정치,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수준 높은 양질의 기사를 발간하고 있으며 이를 중.고등학교와 군부대 등 전국 7,000여 기관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정윤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