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윤성현
우리 학교 정보를 한번에, ‘충림이’ 리뉴얼
제 976 호    발행일 : 2023.10.16 
1.jpg

  우리 학교와 관련된 소식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충림이’가 지난달 리뉴얼 됐다. 충림이에서는 우리 학교의 학사일정이나 식단, 공지사항을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아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충림이는 우리 학교의 수많은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모인 CMI(CBNU Much Information) 팀에 의해 만들어졌다.
  CMI 관계자는 “재학 당시 공지사항 확인을 위해 매번 학교와 학과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는데, 다른 학생들도 공감할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공지사항이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우리학교 공지사항 알림이 충림이를 개발하게 됐다”라며 개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초기 충림이는 소수 인원이 빠르게 개발하다 보니, 불안정한 서버 운영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팀원을 추가 모집해 처음부터 다시 개발하는 대규모 리뉴얼을 결심했다”라며 “앱을 새로 배포했기 때문에 기존 충림이는 삭제하고 새로운 충림이를 재설치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리뉴얼한 충림이는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바꿔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고 ▲시설 ▲인기공지사항 ▲식단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시설에서는 청주 날씨 및 이에 따른 추천 옷차림이 추가 됐고 다른 학생에게 공지사항이나 식단을 전달하는 공유기능도 새로 도입됐다.
  마지막으로 CMI 관계자는 “학교 안에는 무수히 많은 정보가 있고, 학생들이 직접 일일이 찾아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충림이를 통해 놓치면 안 될 정보,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받아 학업과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현재 학생회, 동아리 공지, 캠퍼스 맵 등의 신기능을 기획 중인데, 충림이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 전달을 목표로 앞으로 계속 개선할 것이다”라며 학생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윤성현 기자
shyun0128@chungbuk.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