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대학
대학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박병석 수습기자
대동제 어제와 오늘
제 808 호    발행일 : 2009.09.29 
2009 제58회 Holic Festival


 

  이번 58회 대동제는 HOLIC FESTIVAL이라는 이름으로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 되었다. 이번 대동제(홀릭 페스티벌)는 열정, 마음, 하나의 테마로 열렸다. 첫날에는 복불복 철인 4종경기, 음식 빨리먹기대회, ACE 딱밤깨기, 충북대 트레져, 과팅, 충북대 스타킹 등이 열려 모두가 축제에 대한 열정을 확인하였다. 둘째 날은 사랑의 세족행사, 인생은 한방 OX퀴즈, 잃어버린 한글은 찾아서, CBNU HUNTER, MUSIC FESTIVAL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제1회 총학배 체육대회가 열릴 예정 이였지만 대신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캠페인이 열렸다.

  22일에는 복불복 철인 4종경기, 충북대 트레져, 과팅, 충북대 스타킹 등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한 행사가 많이 열였다. 복불복 철인 4종경기는 4코스로 진행되었는데, 제1코스는 달리기 복불복, 제2코스는 자전거 복불복, 제3코스는 먹거리 복불복, 제4코스는 혼합복불복으로 난관과 역경을 겪어나가는 복불복 게임이었다. 그리고 충북대 트레져라는 행사는 12:00 총학생회로부터 전송되는 문자메세지의 암호로 시작해 가장 빨리 암호를 푸는 팀이 보물을 가져가는 게임으로 새로운 형식의 보물찾기를 선보였다. 또한 총학생회에선 커플들만의 게임이 아닌 솔로들을 위해 학과 미팅을 주선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충북대 스타킹은 충북대 최고의 스타를 가리는 행사로 충북대의 열정과 끼가 넘치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여러 축하공연을 통해 많은 웃음과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23일에는 잃어버린 한글을 찾아서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인터넷 용어와 비속어 속에서 왜곡된 한글을 제대로 알고 쓰자는 취지의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간단한지만 어려운 받아쓰기 시험이었다. 또한 장애인 체험 행사를 통해 나도 장애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하고, 장애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기회도 마련하였다. 사랑의 세족행사는 중앙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발을 씻겨 드리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법을 몸으로 실천하는 행사였다. 이것은 충북대의 행사가 학생들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축제 문화로 전환되는 신호탄과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저녁에는 Music Festival이 열렸다. Music Festival은 각 단대별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각 대학을 대표하는 학생들이 우승하기 위해 여러 가지의 개인기 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축제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제1회 총학배 체육대회로, 축구, 농구, 줄다리기, 계주(남ㆍ여) 등 총 4종목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캠페인으로 바꾸어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마스크와 항균 소독 핸드젤 및 티셔츠를 나누어 주며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방법을 알리는 행사였다. 하지만 마지막 날 행사는 홍보 부족으로 많은 학생이 어디서 무슨 행사를 하는지 몰라 참여하지 못하는 등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다.

  그 외 행사로 금연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모크프리(부폐타파)가 있었으며, 파닭 시식회, 경품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otzhxeosgs    2024-02-20 16:54:40  
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otzhxeosgs http://www.g6n2o030ye71134z0ct0b98utu21gdfks.org/
[url=http://www.g6n2o030ye71134z0ct0b98utu21gdfks.org/]uotzhxeosgs[/url]
<a href="http://www.g6n2o030ye71134z0ct0b98utu21gdfks.org/">aotzhxeosgs</a>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대학 More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합은 어디로
기술경쟁의 시대, 대학 특허는...?
현실 반영 못 하는 <선거시행세칙>, 학생 자치 신뢰 무...
통합안 부결, 총장 사퇴, 재 찬반투표... 우리 학교의 ...
끊임없는 논란 속 제58대 총학생회에 ‘PRO’ 선본 당선
생성형 AI, 대학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2025 개신대동제 B:LAST, 우리의 열정이 마지막까지...
충북대-교통대 통합, 지금의 진행 상황은?
충북대 김치찌개 4대천왕 - 우리가 사랑하는 김치찌개 맛...
우리 학교, 학생을 위한 2025년 예산 편성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