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사회
사회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신문사
신장호 통합진보당 충북도지사 후보 공약(전문)
제 879 호    발행일 : 2014.06.02 

Ⅰ. 주요공약

 

1. 안전충북(사람중심.생명존중) 도민안전위원회 설치

2. 기업중심이 아닌 노동중심 도정(생활임금 154만원 보장 조례 제정)

3. 농축산물 가격문제 해결(농산물최저가격보장지원조례 제정)

4. 균형발전충북도청을 음성진천혁신도시로 이전(청주시 통합으로 인한 타 지역 소외)

5. 무상대중버스 도입(도민 건강권과 이동권 담보)

 

Ⅱ. 청년공약

 

1. 충북지역 대학생 수에 비해 지역 취업시장이 좁은 것이 현실입니다. 학생 수에 걸맞는 취업시장 확보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까?

 

-지역 대학생 수에 비해 취업시장이 좁은 것에 동의하며 지역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고용할당제 실시 강제 규정할 것임.

-지방공공기관 신입사원 채용 시 지역대학생 채용비율을 상향조정을 단계적으로 지방대학생을 비율을 늘려갈 것임.

 

2. 지역 인재가 수도권으로 밀집되는 현상이 일반화하고 있는데, 지역 인재 흡수를 위한 후보님의 계획이 있으십니까?

 

3. 충북지역 대학생을 위한 학자금 지원사업 계획이 있으십니까?

 

고액등록금으로 인한 청년들의 부채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반값등록금 실현이고 단기적으로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를 공약으로 내세웠음.

 

Ⅲ. 각오

 

세월호 참사에서 나타났듯 지난 50년간 압축성장으로 인한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사람보다 돈, 안전보다 기업이윤이 우선시되는 사회다.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인식과 국정운영 기조가 바뀌어야 한다.

지방선거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진보정당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지지가 요구된다. 특히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젊은 세대들의 정치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정치참여가 긴요하다.

충북 도정이 변화해야한다. 지존의 기업유치, 개발위주 정책이 아니라 노동자 농민 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뀔 수 있는 인간중심, 복지중심의 도정이어야 한다.

6.4지방선거에서는 행정관료 출신보다 노동자, 농민, 서민을 위해 올곧게 활동해온 진보당출신 도지사가 선택돼야 한다. 지방공직자에 시민단체활동가, 진보정치인이 많이 진출한다면 ‘사람·복지 중심 충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젊은 유권자들의 적극 정치참여와 투표참여를 부탁한다.

우리 사회 보편적 복지 사회의제들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일해온 통합진보당과 후보들에게 성원과 지지를 요청한다.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사회 More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구사일생한 홈플러스, 현장은 ‘반쪽 정상화’
2026년 되찾은 노동절, 2026년 되찾은 노동절,
늘어나는 불법 온라인 도박, 청소년이 위험하다
돌보는 사람들의 하루, 충북재활원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연애도 직장도, 사람 대신 AI와 고민 상담하는 청년들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절차 논란 속 주민 반발 지속
<현장르포> 국회를 향한 조리실무사의 외침, 학교비정규직...
그땐 몰랐던, 급식 노동자 이야기
부당해고 판정에도 움직이지 않는 KBS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