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주요공약
1. 안전충북(사람중심.생명존중) 도민안전위원회 설치
2. 기업중심이 아닌 노동중심 도정(생활임금 154만원 보장 조례 제정)
3. 농축산물 가격문제 해결(농산물최저가격보장지원조례 제정)
4. 균형발전충북도청을 음성진천혁신도시로 이전(청주시 통합으로 인한 타 지역 소외)
5. 무상대중버스 도입(도민 건강권과 이동권 담보)
Ⅱ. 청년공약
1. 충북지역 대학생 수에 비해 지역 취업시장이 좁은 것이 현실입니다. 학생 수에 걸맞는 취업시장 확보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까?
-지역 대학생 수에 비해 취업시장이 좁은 것에 동의하며 지역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고용할당제 실시 강제 규정할 것임.
-지방공공기관 신입사원 채용 시 지역대학생 채용비율을 상향조정을 단계적으로 지방대학생을 비율을 늘려갈 것임.
2. 지역 인재가 수도권으로 밀집되는 현상이 일반화하고 있는데, 지역 인재 흡수를 위한 후보님의 계획이 있으십니까?
3. 충북지역 대학생을 위한 학자금 지원사업 계획이 있으십니까?
고액등록금으로 인한 청년들의 부채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반값등록금 실현이고 단기적으로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를 공약으로 내세웠음.
Ⅲ. 각오
세월호 참사에서 나타났듯 지난 50년간 압축성장으로 인한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사람보다 돈, 안전보다 기업이윤이 우선시되는 사회다.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인식과 국정운영 기조가 바뀌어야 한다.
지방선거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진보정당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지지가 요구된다. 특히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젊은 세대들의 정치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정치참여가 긴요하다.
충북 도정이 변화해야한다. 지존의 기업유치, 개발위주 정책이 아니라 노동자 농민 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뀔 수 있는 인간중심, 복지중심의 도정이어야 한다.
6.4지방선거에서는 행정관료 출신보다 노동자, 농민, 서민을 위해 올곧게 활동해온 진보당출신 도지사가 선택돼야 한다. 지방공직자에 시민단체활동가, 진보정치인이 많이 진출한다면 ‘사람·복지 중심 충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젊은 유권자들의 적극 정치참여와 투표참여를 부탁한다.
우리 사회 보편적 복지 사회의제들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일해온 통합진보당과 후보들에게 성원과 지지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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