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출발, ‘끝’맺음을 맞이하는 개신인의 이모저모
새 학기가 가까워지면 늘 다가오는 시간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시작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끝이 되는 시간. 우리 학교의 2월도 다르지 않았다. 겨울방학 동안 조용했던 캠퍼스도 점점 사람들의 목소리로 채워지고 있었다. 바로 우리 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학위수여식 때문이다. 올해에도 개신벌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다짐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손관수 기자, 이은별 기자, 김선호 기자, 엄태은 기자, 윤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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