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이 학생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위해 트위터 아이디를 개설했다.
충북대대신문의 트위터는 지난 신문의 기사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기사에 링크를 걸어 학생들이 팔로우만 하면 언제든지 손쉽게 신문기사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 토론의 장으로 활용될 공간이 마련됨으로써 독자와의 의사소통은 물론 기사 제보와 같은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장묵(축산과·09)학생은 “요즘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은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문사의 기사를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학교 신문사 트위터 아이디는 ‘cbnu_press’이다.








박병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