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박병석
총동아리 개신예술제, '오감만족' 시켜주다
제 822 호    발행일 : 2010.10.02 


 
우리학교 총 동아리 축제인 ‘제 11회 개신예술제’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펼쳐졌다.
 제24대 생각대로 총동아리연합회가 ‘오감만족’이라는 주제로 우리학교 야외공연장 및 신학생회관 주변에서 연 이 예술제는 스탬프 투어, 동아리 연합공연 및 동아리 가요제를 가졌다. 이날 스탬프 투어에서는 동아리 전시회, 동아리 박람회, 승마체험, 네일아트, 타로카드, 헌혈행사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동아리 연합공연과 동아리 가요제에서는 KBS개그맨 장동혁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총동아리연합회 측은 “이번 개신예술제는 동아리활동으로 얻어진 결과물을 모아 놓음으로써 대학생들이 소비자의 입장만이 아닌 문화생산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총 동아리 총무국장 이기웅(경영학부·07)학생은 “요즘에는 많은 학생들이 학과 위주로 공부한다. 학과 외에도 동아리를 통해 진로 탐색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좋은 목적과 다양한 볼거리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이 학생들의 의견이다. 이날 개신예술제에 참여한 태진호(식물의학과·10)학생은 “평상시에는 접하기 힘든 승마 같은 것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는데, 홍보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또 이지혜 (중어중문과·10)학생은 “가요제 말고도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무대와 좀 많이 떨어져 있어 거리감이 느껴졌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