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박물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10월 8일부터 12월 18일까지 ‘구석기시대로의 여행, 석기’ 특별전을 연다.
(재)한국선사문화연구원은 최근 중부 지역(충청북도·경기도)에서 구석기 유적을 발굴했다. 이번 특별전에서 주목할 점은 이 유적들이 처음 공개된다는 데에 있다. 출토유물들은 총 900여점으로 제 2전시실에 시대별, 지역별로 분류·전시된다. 박물관에는 석기제작 기술 및 문화 발달상에 대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 책자도 마련되어 있다. 방문하기 전에 예약을 하면 전시물에 대한 안내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일반인에게도 개방된다. 주말에는 휴관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단체 관람의 경우 일주일 전에 연락해 놓으면 방문이 가능하다.
박혜인 수습기자
pie00k@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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