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과 의학전문대학원의 원서 접수가 마감되었다. 법학전문대학원의 경우 총 70명을 선발했으며 가군, 나군 평균 경쟁률은 5.3:1로 작년도 경쟁률 4.6:1보다 약 15.2% 상승했다.
의학전문대학원은 정시에서 12명 모집에 131명 지원으로 10.7:1의 경쟁률을 보였고 수시에서 12명 모집에 55명 지원으로 4.6: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균 경쟁률 7.9:1로 이는 작년도 9.6:1의 경쟁률보다 17.7% 하락한 수치이다. 이처럼 의학전문대학원의 경쟁률이 하락한 원인은 수시 경쟁률 하락에 있다. 작년도 수시 경쟁률이 5.6:1인 것에 반해 이번년도 수시 경쟁률은 4.6:1이었다. 의학전문대학원은 2015학년도부터 의대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봉윤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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