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박혜인
본사 주최 신문문화상 김영민 외 7명 수상
제 825 호    발행일 : 2010.11.13 

본사에서 주최한 신문문화상 행사가 지난 10월 29일까지 총 46명이 지원한 가운데 마감됐다. 접수는 우리학교 학부 재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신문방송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졌다. 시상식은 11월 19일 신문방송사 주간 교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가장 많은 참여가 있었던 시 부문의 참여자는 총 21명이다. 당선작으로는 김영민(국어국문학과·05) 학생의 <수장(水葬)의 풍습>, 가작으로는 김정현(영어교육과·06) 학생의 <가을의 뒷 모습>이 뽑혔다. 총 6명이 응모한 소설 부문에서는 이유상(국어국문학과·04) 학생의 <모두가 아는 사이>가 당선작으로, 이충호(바이오시스템공학과·08) 학생의 <왕자와 거지>가 가작으로 선정됐다. 수필 부문에는 총 7명이 응모했으며 당선작은 구슬(경영정보학과·08) 학생의 <네팔에서 만난 사랑 그리고 나만의 해답>, 가작은 우인혜(식품공학과·08) 학생의 <과수원길>이다. 사진 부문은 총 12명이 지원해 김기태(국어국문학과·05) 학생의 <지리산에서>가 당선작으로 선정됐고 홍인표(특용식물학과·05) 학생의 <한반도>가 가작으로 뽑혔다.
수상자들에게는 당선작, 가작에 따라 각 40만원과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과 시상식을 비롯해 기타 신문문화상과 관련된 사항은 충북대신문 홈페이지(http://press.chungbuk.ac.kr/ktime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혜인 기자 pie00k@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