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우리학교 정시모집 결과 경쟁률이 평균 5.57:1로 지난해 4.2:1에 비해 상승했다.
올해 정시 모집은 정시 ‘가’군에서 총 1389명 모집에 6697명이 지원해 4.95: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정시 ‘나’군에서는 총 947명 모집에 6140명이 지원해 6.4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소비자학과가 정시 ‘가’군, ‘나’군 평균 10.5:1의 경쟁률을 보여 작년에 이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범대는 작년에 이어서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낮았다.
또한, 수시 1차 우수인재양성전형(입학사정관전형)도 작년에 비해 경쟁률이 상승했다. 지난해 경쟁률이 6.51:1이었음에 반해, 올해는 9.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한 의예과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수시 2차 경쟁률은 작년 8.81:1에서 6.39:1로 하락했다. 수시 2차 전형은 교과성적우수자, 국가유공자, 사회적배려대상자 등 6개 전형으로 나뉘지만 올해는 수능등급우수자 전형이 추가됐다.
김혜리 기자 aahyery@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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