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이희라
장애학생 “학교 시설 미리 이용 해본다”
제 834 호    발행일 : 2011.05.28 
장애지원센터, ‘바래기 방문 프로그램’
‘바래기’는 순우리말로 ‘마중’을 의미한다. 장애지원센터는 이같은 손님맞이의 의미로 ‘바래기 방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바래기 방문 프로그램은 우리 학교에 진학을 희망하는 장애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 시설을 이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작년부터 시행된 프로그램인 만큼 아직 많은 학생들에게 홍보가 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제로 이용한 학생들은 작년 우리학교와 협약 체결한 지역아동센터(장애학생 포함) 학생들뿐이다.
‘바래기’ 방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방문 신청을 받아 재학장애학생들의 안내로 이뤄진다. 장애학생들이 어떻게 적응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재학장애학생들 중 도우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센터 방문 시 장애지원제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점심식사를 함께 한다. 또한 청강을 원할 경우 희망학과와 협의를 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윤심 주무관은 “대부분 학생들은 학교에 들어와 쉽게 적응하지만 장애학생들은 대학에 들어와서 부딪히는 문제가 매우 많다. 그래서 대학시설을 미리 체험해봄으로써 어떤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고 학교에 들어와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