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설계하고 2009년부터 공사에 들어갔던 법학 전문 대학원 공사가 올해 11월 말 완공될 예정이다. 법학 전문 대학원은 지하 1층 지상 8층의 건물로, 정문 옆에 위치하며 건물 명칭은 N2이다.
우리학교 법학 전문 대학원은 오송의 보건의료과학단지, 오창의 첨단과학산업단지 등의 입지와 '바이오토피아(Biotopia)'를 지향한 충북의 정책방향 등을 고려해 ‘과학기술법’을 특성화분야로 선정했다.
시설과 박호 팀장은 “법학 전문 대학원은 11월 말 완공 이후, 1~2개월 동안 장비를 들여오고 시험 가동을 거친 후 내년부터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학교 측은 이번 법학 전문 대학원이 완공되면 시설 면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법학 전문 대학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혜리 기자 aahyery@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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