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장애지원센터에서 ‘수화교실’을 연다. 이 강좌는 이번 달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한 시간씩 장애지원센터 본관에서 열린다.
장애지원센터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우리학교에 재학 중인 14명의 청각장애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 함양을 위해 2007학년도부터 매 학기마다 이 강좌를 운영해 왔다.
최소 5명 이상의 인원이 신청했을 시 강좌를 운영하며 이 중에는 학생들 외에 교수, 교직원, 지역주민들도 참여 가능하다.
장애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주수화통역센터’에서 강사를 초빙해 진행할 예정”이라며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학기 수강신청은 이번 달 9일 마감했으며 총9명이 본 강좌를 신청했다.








김연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