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혜리
직접 듣는 진로 상담, 이해 ‘쏙쏙’
제 842 호    발행일 : 2012.02.11 
고교생, 학부모 대상으로 입시상담 설명회 열려

 지난 7일, 개신문화관 1층 로비에서 지역 고교생 등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상담 설명회가 열렸다. 진로진학 상담 설명회는 충북 지역 고교생에게 대학 입학과 진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년 고등학교 1, 2학년과 학부모,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상담 설명회는 충북 지역 고등학교에 공문을 보내고 각 시·군 교육청을 통해 홍보됐다. 이날에는 인터넷 접수 700여 명과 단체 접수 300여 명 등 총 1000명의 고교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입학전형실장을 맡고 있는 농업경제학과 서상택 교수는 “상담 설명회는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대학과 고교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그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학과 조교나 교수님들이 직접 상담을 해주고 조언해 주는 자리이기에 학생들의 참여율이 높다”고 전했다.

 상담 설명회에 참석한 광혜원고 2학년 임영은 양은 “관심 있는 학과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들어 좋았다”며 “현재 성적과 비교할 수 있고 학과에 진학한 이후 진로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자리였다”고 상담 설명회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단체로 참여하지 않은 학교의 경우, 고교생을 대신해 학부모가 직접 와서 상담 설명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고등학생 자녀를 둔 금천동 박미순 씨는 “아이의 진학에 대해 막막했는데 상담 설명회를 통해 갈증이 해소된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고등학교에서 선생님과 상담하는 것보다 대학교에 와서 직접 들으니 현실성이 높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지역 고교생 진로진학 상담 설명회는 청주·충주 지역과 보은·옥천·영동 지역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상담 설명회는 청주·충주 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보은·옥천·영동 지역 등을 대상으로 한 상담 설명회는 13일 보은에서 열린다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