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의과대학생 및 의학전문대학원생 46명이 지난달 치러진 ‘제 76회 의사 국가고시’에서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이 지난 20일 발표한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우리 학교 의과대학생 25명, 의학전문대학원생 21명 총 46명이 응시하고 전원 합격하여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인 93.1%보다 높은 수치이다.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한 졸업생 46명은 졸업 후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국가고시에 합격한 한상우(의학과·08) 학생은 “교수님들께서 실기와 필기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졸업 후 병원에서 인턴이나 레지던트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 1월에 치러질 의사 국가고시에는 우리 학교 의과대학생 및 의학전문대학원생 졸업예정자인 50여 명이 응시할 것으로 보여 또 한 번 100% 합격을 기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연희





